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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포츠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4-06-0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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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의 부진이 연승 종료로 이어진 텍사스 레인저스는 데인 더닝(4승 3패 3.94)이 시즌 5승 도전에 나선다. 30일 애리조나와 홈 경기에서 5이닝 3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더닝은 작년의 좋은 모습이 나와줬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4월 18일 디트로이트 원정에서 5이닝 3안타 2실점의 투구를 해냈는데 이번 경기는 그 이상도 기대할법 하다. 전날 경기에서 타릭 스쿠발 상대로 터진 마커스 시미언의 리드 오프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텍사스의 타선은 무수한 득점 찬스를 날려버린게 너무나도 컸다. 3회말 1사 1,3루와 4회말 2사 3루의 찬스를 날려버린건 꽤 치명적이었다. 동점 상황에서 결승 홈런을 허용한 호세 르클럭의 투구는 르클럭에게 멀티 이닝을 맡긴 감독의 운용 미스다.




투수진의 호투로 연승에 성공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잭 플래허티(2승 4패 3.46)가 시즌 3승에 도전한다. 31일 보스턴 원정에서 6.2이닝 1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플래허티는 5월 한달간 2승 3패 2.84로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한게 아쉬울 정도다. 원정에서 흔들림 없는 투구를 이어가고 있는데 지금의 플래허티라면 6이닝 2실점을 기대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전날 경기에서 이볼디와 르클럭 상대로 홈런 2발로 2점을 올린 디트로이트의 타선은 역시 보스턴에서 텍사스까지 이동한 피로도가 팀 전체를 휘어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경기에선 조금 더 나은 모습을 기대할수 있을듯. 3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낸 뷰 브리스키의 투구는 빛났다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린다.




각각 마이애미와 보스턴에서 넘어온 두 팀의 피로도는 극에 달했다. 이번 경기가 어느 정도 페이스를 회복한 경기가 될 듯. 이번 경기가 말 그대로 전면전에 가까운데 최근의 플래허티는 투구 내용이 대단히 좋은 편이라는게 포인트다. 물론 더닝도 기대를 해볼만 하지만 더닝을 전날 경기 시작 전까지 선발로 예고하지 않았다는건 그만큼 컨디셔닝 변수가 있다는 이야기고 텍사스의 불펜 역시 안정감이 떨어진다. 선발에서 앞선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예상 스코어 5:3 디트로이트 승리

핸디 : 디트로이트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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