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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5월25일 세르비아 브라질 남자배구네이션스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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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포츠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4-05-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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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B 랭킹 9위 세르비아는 직전경기 일본 상대로 0-3(20:25, 16:25, 22:25) 패배를 기록했으며 대회 첫 경기였던 직이전경기 이란 상대로 3-1(27:25, 17:25, 25:19, 25:18) 승리를 기록했다. 1승1패 성적이며 블로킹 5-9, 서브 3-5, 범실 21-19의 기록. 아웃사이드 히터 마르코 이보비치와 드라젠 루부리치가 모두 침묵했고 두 자리수 득점자가 나오지 않은 경기. 라이트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상대 블로킹에 막히는 장면이 많다는 아쉬움과 함께 세터의 토스가 흔들리다 보니 어렵게 배구를 해야하는 문제점은 나타났다.



FIVB 랭킹 5위 브라질은 직전경기 아르헨티나 상대로 3-2(25:13, 20:25, 19:25, 25:23, 15:11) 승리를 기록했으며 대회 첫 경기였던 이전경기 쿠바 상대로 1-3(23:25, 29:27, 21:25, 21:25) 패배를 기록했다. 1승1패 성적이며 블로킹 7-8, 서브4-3, 범실 21-27 기록. 아웃사이더 히터 요엔디 레알(20득점)과 아웃사이드 히터 리카르도 루카델리(17득점) 포함 2경기 연속 5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경기. 쿠바와 경기에서 아쉬움이 있었던 목적타 서브의 정확도가 4,5세트에 살아났고 범실 관리도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 상황.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홈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브라질의 전력이 우위에 있지만 올림픽 티켓을 이미 확보한 브라질이 새롭게 대표팀에 발탁한 선수들에게 기회를 부여하는 선수 운영이 나타날 가능성이 아르헨티나와 풀세트 접전을 치르면서 높아진 타이밍 이다. 반면, 아직 프랑스 파리행 티켓을 확보하지 못한 세르비아는 전력질주가 필요한 상황. 또한, 브라질은 수페르리가에서 소속 클럽 SESI의 우승을 이끌어 낸 아웃사이드 히터 줄리아(23세)와 루카스 베르그만(20세)이 VNL에서 브라질 대표팀 소속으로 데뷔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 베팅추천

세르비아 핸디캡 승리 ~!


승&패=>패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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