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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5월25일 이란 이탈리아 남자배구네이션스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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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포츠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4-05-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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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B 랭킹 15위 이란은 대회 첫 경기였던 직전경기 세르비아 상대로 1-3(25:27, 25:17, 19:25, 18:25) 패배를 기록했다. 블로킹 9-12, 서브 6-5, 범실 29-27의 결과. 빠르고 간결한 스윙으로 득점을 만들어 내는 살레히(20득점)의 분전이 나왔지만 강한 서브가 인상적 이였던 사베르 카제미의 결장 공백이 뼈아팠던 경기. 바디 세터의 토스웍도 기복이 나타났고 교체 투입 된 카라미수첼마에이 자바드 세터는 차단을 당했던 공격 방향을 고집하는 판단 착오를 범하면서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였다.




FIVB 랭킹 3위 이탈리아는 대회 첫 경기였던 직전경기 독일 상대로 3-0(25:21, 25:18, 25:23) 승리를 기록했다. 블로킹 7-6, 서브 4-4, 범실 21-20의 결과. 세계선수권 우승 당시 MVP를 수상한 199cm의 장신 세터 시모네 지아넬리가 지난해 VNL 일정에서 부상으로 정상가동 되지 못하면서 마르코 팔리스키, 파올로 포노가 책임져야 했던 세터 포지션의 경쟁력 약화가 문제가 되었지만 이번대회에서는 환상적인 토스웍으로 황금세대의 문을 열였던 시모네 지아넬리를 비롯해서 핵심 자원들이 전원 출격한 이탈리아 배구의 힘을 느낄수 있었던 상황. 세터 시모네 지아넬리가 이끄는 공격 시스템 속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알레산드로 미치엘레토(14득점), 유리 로마로(13득점)의 쌍포가 터졌고 중앙에서는 미들블로커 로베르토 루소(11득점, 4블로킹)가 단단한 방패가 되어줬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이란은 도쿄 올림픽 까지 팀의 에이스가 되었던 사에드 마루프나 세예드 무사바 세터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모하마드 타허 세터의 경기력에 따라서 팀 경기력과 성적이 요동을 치고 있다. 또한, "도 아니면 모"가 되는 강한 서브를 구사하는데 있어서 당일 서브 컨디션도 경기별로 차이가 너무 큰 상황. 반면, 이탈리아는 파리 올림픽 진출을 간절히 바라고 있고 모든 것을 쏟아부을 준비가 끝난 상황. 이탈리아의 승리가 예상되지만 이란의 서브가 통하는 세트도 나타날 것이다.




# 베팅추천

이탈리아 승리 ~!

이란 핸디캡 승리 ~!




승&패=>패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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